제기동 치과 "임플란트 브랜드보다 중요한것?!" 치아에 맞는 픽스처 두께와 위치!
안녕하십니까.
환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충분한 설명과 소통이 잘 이루어지며
편안한 다음날을 약속하는
제기동 더굿모닝 치과추천
원장 강도욱입니다.
1.서론
구강에는 다양한 모양의 이들이 있습니다.
뿌리의 모양도 제각각이죠.
전치부는 길게 자란 1개의 뿌리가 있고
소구치는 1개에서 2개의 뿌리가 있으며
대구치는 2개또는 그보다 많이 있습니다.
이는 저작압력을 많이 받기때문에
뿌리 하나로는 지지가 어려워서 진화한
결과인데요.
그런데 이상하지 않나요? 우리가
임플란트를 심을때는 각 치아마다
1개씩의 티타늄으로 제작된 인공치근(픽스처)
를 심는데 어떻게 된걸까요?
거기에는 비밀이하나 숨어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기동 치과 에서 알려드릴게요(쉿)
바로 이에 맞는 임플란트 직경이죠.
보통ø로 표시하는데
전치부에는 골폭에따라 3.3ø~4.0ø를.
소구치부에는 4.0ø~4.5ø를사용하며
저작압이 강한 대구치에는
4.5ø부터 5.0ø를 많이 쓰지만
상황에 따라 더 넓은 직경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각 치아마다 부담하는 저작압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직경을 사용하게되죠.
그러나 만약 다른 폭의 fixture를 쓰면
어떻게될까요?
전치부에 5.0ø를 사용한다면?
구치부에 3.3ø이나 4.0ø를 사용한다면?
평균보다 큰 픽스처를 쓰는것은
식립될공간, 즉 뼈만 있다면 크게
부담되는일은 없을겁니다.
그러나 전치부에 그렇게 넓은
폭경이 존재할리가 없죠.
(적어도 제기동 치과 에 내원한
환자중에는 없었습니다.)
따라서 앞니에 5.0ø를 심는다면 나사산이
뼈 밖으로 튀어나가게 될겁니다.
구치부에 3.3ø나4.0ø를 심는다면
저작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fixture가
찢어지거나 올려졌던 보철이 똑하고
부러져버리겠죠.
'이처럼 어떤 회사의 임플란트를 사용하는가'
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자리에
알맞은 직경의 픽스처를 사용했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2.본론
오늘 제기동 치과 에서 소개해드릴 케이스는
다른곳에서 임플란트를 심었지만
인공치근 상부가 찢어지고 크라운도 부러져서
내원하게된 환자의 사례입니다.

파노라마 엑스레이만 보면 뭐가 문제지?
라고 하실수 있습니다만,
구강내에서 확인했을때는 fixture가 저작압력을
이기지 못해 찢어지면서 위에있던
보철이 부러져 떨어져버린걸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심어져있던 건 4.0ø의 직경이였고
저작압력을 많이받는 대구치부였는걸
감안한다면 잘못심어도 한참 잘못심을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환자께서는 심은지 1년도 안되었는데
부러진게 허망하고 다시 거기로 갔다가
또 잘못될까 두려워서
잘하는곳으로 찾아보다가
제기동 치과 에 내원했다고 하셨는데요.
우선 정밀한 진단을 위해 CBCT를 촬영해
보았습니다.


당연하게도 부러진 픽스처는 다시 살려
치료할수 없고
새로 fixture를 심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3.진행과정

기존에 심겨있던 걸 빼고 그 즉시
더큰 직경인 5.0ø를 심어드렸습니다.

식립후 계획한 방향대로 심어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CBCT를 확인해보았는데요.


아주 잘 식립되있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픽스처와 뼈가
물리, 화학 결합이 잘일어나서 고정이
나왔을때 제기동 치과 에 내원하여
보철을 올려드렸는데요.

저작압을 잘 분산할수 있는 보철 디자인과
두꺼운 픽스처가 만나서 이제다시는
부러질일 없는 튼튼한 임플란트가 되었습니다.


4.결론
오늘은 이처럼 얇은 직경으로 식립하여
찢어지고 부러진 임플란트를
제기동 치과 에서 다시 심어드린 사례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비싼돈들여서 심는만큼 제대로된곳에서
한번에 심는게 중요합니다.
더굿모닝 원장 강도욱이였습니다.
📍더굿모닝치과
주소1호선 제기동역 2번 출구 바로 앞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123, 2층
진료시간평일 9:30 – 18:30
토 9:30 – 14:00 / 일 10:00 –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