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환자의 아픔에 공감하고
충분한 설명과 소통이 잘 이루어지며
편안한 다음날을 약속하는
청량리역 더굿모닝 치과 원장 강도욱입니다.

1. 서론
임플란트 하면 어떤 게 먼저 떠오십니까?
치은을 째고 뼈를 파서 픽스처를 식립한 다음
치은을 꿰매고 집에 갔다가,
다시 와서 실밥 풀고
다시 집에 갔다가 한참 뒤에
내방해서 보철 올리고,
회복하는 데만 2달 3달 걸리고
치은을 째서 진행하기에 통증도 심하고
아마 이런 인식이 있으실 겁니다.
보통 픽스처 식립이 필요하신 환자는
구강상태가 정말 좋지 못하거나
뼈가 없어서 골이식을 해야 되거나
염증이 심하거나 사고로 치아를 소실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구강상태가 좋다면
어떤 식으로 진행될까요?
뼈가 많으면 골이식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염증이 없다면 긁어낼 필요가 없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더 이상 치은을 째서
수술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실밥이 없기 때문에 실밥을 풀러
내방하지 않아도 되어서
왔다 갔다 하는 횟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2. 본론
오늘 청량리역 치과 에서 소개해 드릴 케이스는
60대 남자로 우측 아래턱 어금니를
심으러 오셨습니다.

검진을 위해 파노라마 엑스레이를 촬영해 보니
관리가 잘 된 깨끗한 구강이었습니다.
자세한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CBCT를 추가 촬영하였습니다.


세상에나
하치조신경과의 거리가 충분하고
골폭도 충분히 넉넉하여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어
곧바로 상담을 했습니다.
3. 상담
청량리역 치과 의료진
"어서 오세요.
어떻게 오시게 됐나요?"
환자
"오른쪽 아래 어금니가 없어서요
임플란트를 심고 싶은데
회복 시간도 오래 걸리고
병원에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귀찮아서 미루고 있다가
용기 내서 오게 됐습니다."
"용기 내신 건
정말 잘한 일이십니다.
이가 없는 채로 방치하면
주변 치아가 이동하게 되고
대합치도 정출하게 되면
교정이 필요해질 수 있고,
치조골이 흡수되어
픽스처가 식립될 자리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 파노라마 엑스레이를 확인해 보니
환자분의 골양이 충분해서
식립 가능하십니다."
"제가 엔도는 해봤는데
임플란트는 처음 해보는데요.
엔도 할 때 많이 아파서 그런데
임플란트도 많이 아플까요?"
"통증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청량리역 치과 에서는
나이프 대신 Tissue punch라는 도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치은을 째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절개하는
최소절개 임플란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통증도 줄어들고요.
또한 실밥이 없기 때문에 픽스처를 심고 난 후
실밥을 풀러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겁 많은 저에게는 희소식이네요."
"골질이나 골양이 충분해서
안전하고 튼튼하게 식립될 테니
염려 놓으세요^^"
"청량리역 치과 가
임플란트 잘한다고 소문이 나서
왔더니 진짠가 보네요.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까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4. 진행과정
환자의 뼈가 충분히 넉넉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픽스처를 심은 뒤
Healing abutment를 체결하여
픽스처가 멸균 환경에서
치조골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치은 모양을 미리 만들어 이후 크라운의
심미성과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마무리해두었습니다.


실밥을 풀 일 없이 1달 후로 체크내방만
잡아드려 내방 횟수도 줄였습니다.
이후 최종 보철이 완성되고
환자가 마지막으로 청량리역 치과 에 내방하여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씌우면서
치료가 끝났습니다.

5. 결론
오늘은 뼈양이 충분한 경우
최소절개로
아주 간단하게 픽스처를 심고
최소내방으로
내방 횟수도 줄여드린 케이스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에 관해 궁금하거나 문의사항이 있다면
아래 댓글 남겨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량리역 더굿모닝 치과 강도욱 원장이었습니다.
📍더굿모닝치과
주소1호선 제기동역 2번 출구 바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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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9:30 – 14:00 / 일 10:00 – 14:00